가계생활자금 대출/여성종합통장 시판/국민은,내일부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4-09 00:00
입력 1991-04-09 00:00
가계생활자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생활비가 필요할 때 대출도 받을 수 있는 여성전용 금융상품이 개발됐다.

국민은행은 월급과 정기적인 납부금을 자동처리할 수 있고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1천만원까지 융자해 쓸 수 있는 「여성종합통장」을 개발,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여성이면 누구나 들 수 있는 이 통장은 급여·연금배당금·정기예금이자가 자동입금되고 적·부금의 월부금과 전기·전화금·통합공과금·신용카드 이용대금이 자동납부된다.
1991-04-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