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슈퍼마켓에 강도/경비직원 둘 피습,중상
수정 1991-04-07 00:00
입력 1991-04-07 00:00
이날 임씨와 안씨는 동료직원 2명과 함께 한양스토어와 연결된 무인비상경보가 울리는 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한 뒤 곧바로 현장에 달려가 가게출입문 자물쇠가 부서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15분쯤 지나 출동한 영등포경찰서 여의도파출소 경찰관 5명과 함께 20여 분 간 3백50여 평에 달하는 가게안을 수색했으나 훔쳐가기 위해 포장해 놓은 카메라꾸러미만 발견,범인을 찾지 못했다.
1991-04-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