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 연내 정상회담
수정 1991-04-07 00:00
입력 1991-04-07 00:00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와 이붕 중국 총리간의 정상회담이 실현될 경우 가이후 총리는 지난 89년 민주화요구 시위를 유혈탄압한 천안문사태 이후 선진 7개 공업국(G7)의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셈이 된다.
1991-04-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