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걸프 정책 지지/5개항 지원 제의/가이후,부시에
수정 1991-04-05 00:00
입력 1991-04-05 00:00
가이후 총리는 또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하기 전 기상에서 『양국의 쌍무문제들을 직접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말해 부시 대통령과 만나 민감한 문제인 무역문제에 관해 솔직하게 논의할 의사가 있음을 시사했다.
일 외무부의 한 관리는 『우리는 걸프지역에서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이 전개될 경우 일본이 최대한 협력할 것임을 포함한 5개항의 걸프계획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일본의 평화유지 노력의 분담이 어떠한 형태를 취하게 될 것인지 모르지만 충분한 것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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