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신성인 조정선수/노 대통령 조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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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03 00:00
입력 1991-04-03 00:00
노태우 대통령은 2일 한강에서 조정훈련중 조난을 당한 동료선수를 구출하려다 익사한 중앙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조정선수 허균·김정필군의 부모에게 관계비서관을 보내 조의를 표했다.
199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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