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 폐수 6년 방류/상봉터미널 회사간부 둘 구속
수정 1991-04-03 00:00
입력 1991-04-03 00:00
이들은 지난 85년 6월 하루에 80t의 세차장 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정화시설을 갖추어놓고도 같은 해 7월 개장할 당시 세차장을 차량정비고로 개조,지금까지 매일 버스 2백여 대를 세차하면서 생긴 폐수 40여 t씩을 중랑천으로 방류한 혐의다.
199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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