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한국·조선인 교포/14일 「민족의 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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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03 00:00
입력 1991-04-03 00:00
이번 행사의 주최자인 오윤병씨(45)는 『아라가와구에 사는 6천명 재일동포의 결속은 일본사회에서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도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전통문화를 살려 남북이 한민족이라는 긍지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장에서는 흰바탕에 푸른색으로 한반도를 그린 10m 규모의 통일기를 게양한다.
1991-04-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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