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채택한 바 없다/담당판사 공식 부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4/03/19910403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4-03 00:00 입력 1991-04-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전금철 부위원장이 지난 1일 북한방송을 통해 『서울법정의 증인으로 나서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담당재판부인 서울형사지법 3단독 나채규 판사는 2일 『재판부는 전 부위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공식 부인했다. 1991-04-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