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정신대 문제/진상 철저히 조사/가이후 총리
수정 1991-04-02 00:00
입력 1991-04-02 00:00
가이후 총리는 이날 하오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모토오카(본강소차) 의원(사회당)이 국회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오키나와 한인 포로명부 1천6백명분 가운데 정신대원으로 보여지는 여성 1백여 명이 포함된 사실을 지적,조사를 촉구한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1991-04-0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