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 변시/녹번동서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4-01 00:00
입력 1991-04-01 00:00
지난달 30일 상오 9시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1 야산 계곡에 20대 남자가 심하게 부패돼 숨져 있는 것을 임 모씨(34·건축업·은평구 녹번동)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4-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