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원자력위원에 차종희·성낙정씨
수정 1991-03-31 00:00
입력 1991-03-31 00:00
차박사는 63년부터 줄곧 원자력연구소에서 근무한 전문가로 80∼84년 원자력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성낙정씨는 60∼83년까지 한국전력에 근무하며 고리1호기 건설부터 참여한 원자력전문가로 한전·한국중공업 사장을 역임했다.
1991-03-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