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신민련 통합협상 첫 회의/3개 실무위 구성
수정 1991-03-31 00:00
입력 1991-03-31 00:00
이날 회의에서 김대중 평민당총재와 이우정 신민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오는 4월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새 야당인 신민당의 진로를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회의는 또 신당의 당직배분 등 조직인선문제를 「선통합 후지분」의 원칙에 따라 오는 4월9일 열리는 통합전당대회 이후에 결정하기로 했다.
1991-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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