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해안에 버려/동국제강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30/1991033001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30 00:00 입력 1991-03-30 00:00 【부산 연합】 부산지검 특수부 강대성검사는 29일 부산시 남구 용호동 177 동국제강이 하루배출되는 2백50여t의 슬래그(쇠똥)와 함께 산업폐기물을 몰래 감천만매립지에 버리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전면 수사에 나섰다. 1991-03-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