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위원장을 폭행/신성화학 전무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30/1991033001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30 00:00 입력 1991-03-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부산 북부지방 노동사무소는 29일 임금지급을 요구하며 항의하는 노조위원장을 폭행해 상처를 입힌 북구 학장동 271의2 신발 제조업체인 신성화학 전무이사 변원수씨(47·부산진구 부암2동 223)를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1-03-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