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자교환기 수출/비에 6백만불 규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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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30 00:00
입력 1991-03-30 00:00
국내기술로 개발된 전전자교환기 TDX­IB가 처음으로 해외에 수출됐다.

삼성전자는 필리핀 미사미스주와 공급계약된 6천5백회선,6백만불 규모의 TDX­IB를 선적,완료하고 29일 구미공장에서 윤동윤 체신부차관 서정욱 과기처차관 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하기념식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교환기수출과 함께 관련 주변기기의 공급과 교환기 설치공사,운영보전지원 등을 턴키베이스로 맡게 됐으며 미사미스주의 추가증설물량 1만3천회선을 비롯,2∼3건의 추가계약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
1991-03-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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