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회장·환경장관/30개 단체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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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29 00:00
입력 1991-03-29 00:00
서울 YMCA 등 3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수돗물 페놀오염대책 시민단체협의회」는 28일 낙동강 페놀방류사건과 관련,박용곤 두산그룹 회장과 허남훈 환경처장관을 음용수에 관한 죄 및 수질환경보전법 위반·직무유기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199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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