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회장·환경장관/30개 단체서 고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29/19910329019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29 00:00 입력 1991-03-29 00:00 서울 YMCA 등 3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수돗물 페놀오염대책 시민단체협의회」는 28일 낙동강 페놀방류사건과 관련,박용곤 두산그룹 회장과 허남훈 환경처장관을 음용수에 관한 죄 및 수질환경보전법 위반·직무유기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1991-03-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