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4섬 협상 서로 양보해야”/고르비,일에 촉구
수정 1991-03-29 00:00
입력 1991-03-29 00:00
고르바초프 대통령은 27일 모스크바에서 사카이 신지(주정신이)교도통신 사장과 가진 50분간의 회견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양쪽이 양보하고 거기에서 전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1-03-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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