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언론,정부 첫 비난/“암거래 조장해 식품난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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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29 00:00
입력 1991-03-29 00:00
【니코시아 로이터 연합】 이라크의 한저명 칼럼리스트는 28일 이라크 정부가 걸프전에서 패배한 이후 암시장 거래를 조장하고 있다며 사담 후세인 대통령 정부에 대해 전례없는 공격을 퍼부었다.

집권 바트당의 기관지 알 사우라지의 칼럼리스트인 모하메드 알 자재이리는 정부가 방조하고 있는 번창일로의 암시장 때문에 이라크 국민들은 기본적인 식료품조차도 구입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1991-03-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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