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화 채권발행/산은 1억5천만M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3-28 00:00
입력 1991-03-28 00:00
한국산업은행이 26일 국내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독일금융시장에서 1억5천만 마르크의 5년만기 변동금리 부채권을 발행했다.

산은이 발행한 이 채권의 금리는 독일 마르크화 리보금리(런던은행간금리)에 0.18% 가산한 수준으로 비교적 양호한 조건이다.

산은은 이번에 조달한 마르크화 자금을 달러로 바꿔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1991-03-2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