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7명 파면/업소서 상납받아
수정 1991-03-27 00:00
입력 1991-03-27 00:00
경찰은 또 당시 교통계 순찰반장 김정현경사(41) 등 14명이 비리에 관련된 사실을 추가로 밝혀내고 이들에 대해서도 감봉·계고 등 중징계조치를 내렸다.
1991-03-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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