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인 9백명 유고로 탈출/국경수비대 발포… 수명 사상
수정 1991-03-24 00:00
입력 1991-03-24 00:00
이 통신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국경수비대의 발포로 1명이 숨지고 수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탄유그는 또 『알바니아의 청년들과 마케도니아계 등 9백여명이 국경을 넘어왔다』고 덧붙였다.
1991-03-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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