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대 도박/12명에 영장
기자
수정 1991-03-22 00:00
입력 1991-03-22 00:00
이들은 지난 19일 하오4시쯤 심씨가 경영하는 수원시 인계동 1023의11 동양상사 사무실에서 1회 1백여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포커판을 벌이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28회에 걸쳐 하루판돈 1억∼1억2천여만원대의 포커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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