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박노해씨 변호인단 접견/가족 3명도 함께
수정 1991-03-20 00:00
입력 1991-03-20 00:00
이날 접견은 서울형사지법 이진성 판사가 18일 박씨의 변호인 유선호 변호사가 낸 접견불허 처분에 대한 준항고를 받아들여 이뤄졌다.
이날 접견에는 안상운 변호사 등 변호인 3명과 박씨의 어머니 김옥순(65),장모 강강자씨(59)와 형 박기호신부(41) 등 모두 6명이 참석했다.
1991-03-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