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운동 민자당원/징역 3년 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20/19910320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20 00:00 입력 1991-03-20 00:00 서울지검 공안1부 허익범 검사는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 출마를 예상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나눠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민자당 서울 종로구 지구당 부위원장 윤철피고인(52·제일산업사 대표)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991-03-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