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재수사 촉구/교수 천여명 서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3/20/19910320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3-20 00:00 입력 1991-03-20 00:00 오세철(연세대)박현서(중앙대)교수 등 6명은 19일 상오 9시 서울 중구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전국 54개대 교수 1천3천30명이 서명한 「수서비리 진상규명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수서 사건을 재수사 할 것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1991-03-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