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맹 박노해씨/구속적부심 열려
수정 1991-03-17 00:00
입력 1991-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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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견불허처분 준항고
한편 박씨의 변호인 유선호변호사는 이날 박씨부부에 대한 접견이 이유없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상대로 접견불허처분에 대한 준항고장을 서울형사지법에 냈다.
1991-03-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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