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인 밀매 혐의/한국인 선장 체포/태 관세청
수정 1991-03-17 00:00
입력 1991-03-17 00:00
이 관리들은 기자회견에서 보우해협에 정박해 있던 보스트레이트호의 페인트드럼통 2개에서 플라스틱으로 포장된 코카인을 찾아내고 하석선(66)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배의 한국인 선장을 체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코카인의 가치가 2백50만 바트(미화 25만달러) 상당이라고 밝혔다.
한편 체포된 하석선씨는 이 코카인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고 주장했다.
1991-03-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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