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인대 취재/한국기자엔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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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17 00:00
입력 1991-03-17 00:00
홍콩주재 한국 총영사관의 장문익대변인은 신화사 홍콩분사로부터 『북경당국이 한국기자들의 전인대 방문취재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결정을 내렸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북경당국은 지난 1월말 북경주재 한국무역대표부 개설을 취재하려는 한국특파원들에게 처음으로 취재목적 입국비자를 발급했었다.
1991-03-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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