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서 놀던 어린이/열차에 치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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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16 00:00
입력 1991-03-16 00:00
15일 하오2시40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585의1 경부선철길에서 홍순동(29·공무원·영등포구 신길2동 188의294)의 맏딸 나영양(3)이 서울발 장항행 423호 통일호열차(기관사 김호연·54)에 치여 숨졌다.

나영양은 이날 친구 박모군(4)과 함께 무너진 철길담을 넘어가 놀다 변을 당했다.
1991-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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