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무도장에 불/40대 여주인 숨져/살해은폐 방화 수사
수정 1991-03-16 00:00
입력 1991-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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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1층 식당주인 이일금씨(55)는 『이날 새벽 2층에서 4∼5차례 여자의 고함소리가 들려 올라가보니 무도장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1991-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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