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에 묘목생산/온실 양묘법 개발/산림청
수정 1991-03-15 00:00
입력 1991-03-15 00:00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종전에는 많은 인력이 넓은 면적의 단지에서 2∼3년 이상 걸려 묘목을 생산해 왔으나 최근 산림청 산하의 임업 연구원은 비닐하우스 시설을 이용,종자를 용기에 뿌리고 인공적으로 관리하여 최단 5개월만에 조림이 가능한 시설 양묘법을 개발했다.
1991-03-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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