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분규 업체에/수습 기동반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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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13 00:00
입력 1991-03-13 00:00
최병렬 노동부장관은 올 노사분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사분규 수습기동반(5개반 55명)을 편성,대규모 또는 악성 노사현장에 분규발생 즉시 파견,분규를 조기에 타결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장관은 12일 상오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전경련 주최 최고경영자 월례조찬회에 참석,이같이 말했다.
1991-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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