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버스 굴러 4명 사망
기자
수정 1991-03-13 00:00
입력 1991-03-13 00:00
사고 버스에는 한국예술㈜ 소속 조형래씨(53)의 인솔로 KBS 문예극장 「유년의 뜰」이란 드라마에 출연하는 신현준군(16) 등 중·고교생 연기자 26명과 성인 연기자 및 제작팀 28명 등 모두 54명이 타고 있었다.
1991-03-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