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잉여물자 상호제공 협정을”/박철언의원 주장
수정 1991-03-12 00:00
입력 1991-03-12 00:00
박장관은 『지금까지 우리의 대북정책은 북한당국과의 대화에 비중을 두어왔으나 앞으로는 북한주민을 직접 상대로 한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며 『남북주민 모두가 민족통합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류협력사업을 실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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