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만나준다” 앙심/40대 정부를 살해
수정 1991-03-11 00:00
입력 1991-03-11 00:00
권씨는 9일 하오11씨쯤 자신이 공장장으로 일하는 거여동 266 세종화학 기숙사에서 3년전부터 정을 통해오던 정모씨(43·송파구 마천동)이 최근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투다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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