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경관 7명 직위해제/서울시경/관내업체서 정기상납 받아
수정 1991-03-09 00:00
입력 1991-03-09 00:00
홍경장 등 5명은 교통초소 이웃 사무실과 상점 등으로부터 『주차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매달 수만원씩 상납받은 사실이 드러나 지난 2일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었다.
1991-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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