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참전 교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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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09 00:00
입력 1991-03-09 00:00
【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걸프전에 파병됐던 재미교포 김영민하사(27)가 종전 하루전인 지난달 26일 이라크군의 저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8일 밝혀졌다.

7세때 미국으로 이민,고등학교를 졸업하던 83년 미군에 입대했던 김하사는 포병 관측병으로 걸프전에 참전,쿠웨이트 국경지역으로 이동중 사망했다.
1991-03-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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