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폭력배 또 석방/서울지법/「범죄와의 전쟁」 이후 두번째
수정 1991-03-08 00:00
입력 1991-03-08 00:00
형피고인은 지난 88년 7월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1천4백여만원을 판돈으로 노름을 한것을 비롯해 지난 90년 경찰에 수배됐던 군산지역 폭력조직 「백악관」파 두목 이창우씨(32·구속)에게 도피자금을 주는 등으로 지난해 12월 범인도피은닉 및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1991-03-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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