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주택 62,037호 분양/당초 계획보다 533가구 늘려
수정 1991-03-08 00:00
입력 1991-03-08 00:00
주택공사는 올해 임대 또는 분양할 주택을 당초 6만1천5백4가구에서 6만2천37가구로 5백33가구 늘리기로 7일 최종 확정했다.
이에따라 올해 장기임대주택 공급계획은 서울 중계 등 22개 지역의 1만3천7백80가구에서 1만4천6백73가구로 분양주택은 서울 월계·군포산본 등 10개 지구의 3천9백26가구에서 4천8백98가구로 늘렸다.
반면에 영구임대주택은 서울 중계 등 23개 지역의 2만5천4백60가구에서 2만4천3백58가구로,근로자 복지주택 및 사원임대주택은 24개 지역의 1만8천3백58가구에서 1만8천2백6가구로 축소했다.
1991-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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