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부총재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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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3-08 00:00
입력 1991-03-08 00:00
금융통화운영위원회는 7일 임기만료된 김명호 한은 부총재와 이창규이사의 중임을 결정했다.
1991-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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