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뛰어들어 아들 구한뒤 참변
기자
수정 1991-03-07 00:00
입력 1991-03-07 00:00
전씨는 염군이 가게로 과자를 사러나간 뒤 돌아오지 않자 마중나갔다가 철길에서 놀던 황군을 발견,달려오던 열차앞으로 뛰어들어 아들을 구한뒤 변을 당했다.
1991-03-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