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공관 피신 인파/알바니아,무력해산
수정 1991-03-07 00:00
입력 1991-03-07 00:00
이들은 『수천명의 알바니아인들이 독일·프랑스·그리스·체코 등의 대사관이 있는 스칸데르베르그 광장으로 모여들자 경찰은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위협발포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익명을 요청한 알바니아의 한 언론인은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외국대사관이 알바니아를 떠나려는 시민들을 지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말했다.
1991-03-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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