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파 두목에 징역 9년 선고/5명엔 7년∼집유
수정 2019-05-09 18:49
입력 1991-03-05 00:00
재판부는 또 문피고인과 함께 폭력배를 동원,성업공사 공매부동산을 갈취해온 오모 피고인 등 5명에게는 징역 7년에 벌금 2억원∼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
1991-03-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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