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또 피살체로
기자
수정 1991-03-02 00:00
입력 1991-03-02 00:00
제씨에 따르면 이날 포클레인을 운전,기름통을 가지러 가다 택시가 길가에 세워져 있는 것을 이상히 여겨 가까이 가보니 김씨가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1-03-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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