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전문절도/한패 3명에 영장
수정 1991-03-01 00:00
입력 1991-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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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등은 지난 1월28일 자정쯤 충남 보령군 성주면 성주리 73 성주사 절터에 있던 충남도 지정 유형문화재 33호인 화강암 석조 성주사 지석을 곡괭이로 파 훔쳐내 장씨에게 3백만원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이다.
1991-03-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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