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살상무기 파괴 요구/다국군,이라크에
수정 1991-03-01 00:00
입력 1991-03-01 00:00
【런던 로이터 연합 특약】 다국적군은 걸프전 종전후 이라크가 보유하고 있는 탄도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들을 스스로 파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존 메이저 영국총리가 28일 밝혔다.
메이저총리는 이날 의회연설에서 『우리는 유엔을 통해 이라크가 국제감시아래 모든 탄도미사일과 대량살상무기들을 자체 파괴하고 장래에도 그같은 무기를 획득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이라크로부터 받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1991-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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