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뇌물외유」 관련 자동차협 부회장 신문
수정 1991-02-28 00:00
입력 1991-02-28 00:00
임씨는 이날 검찰측 신문에서 『이재근의원 등 상공위 소속의원들에게 해외여행을 주선한 것은 자동차업계와 정부가 함께 설립을 추진하고 있던 한국자동차 부품종합연구소의 설립계획에 정부가 92년까지 연차적으로 지원하기로 한 2백억원이 정부의 예산편성때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밝혔다.
1991-02-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