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방동료에 맞아/20대 재소자 숨져/진주교도소서
수정 1991-02-27 00:00
입력 1991-02-27 00:00
이씨는 함께 수용된 지씨가 평소 정신이상으로 헛소리를 심하게 하고 자주 발작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지난달 18일 하오11시30분쯤 지씨의 옴몸을 때려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등 3차례에 걸쳐 폭행했다는 것이다.
1991-0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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