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급·퇴직금 체불/일인 기업주 구속
수정 1991-02-26 00:00
입력 1991-02-26 00:00
노동부가 일본인 투자기업주를 근로기준법 위반혐의로 구속한 것은 지난 80년 이후 처음이다.
야마구치씨는 근로자 8백여명을 고용,카세트 제조업체인 기상전자를 경영해오다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임금 5억4천여만원 등 모두 27억4천여만원의 임금·퇴직금 등을 체불하고 달아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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