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식·권노갑의원/평민,당직 사표수리
수정 1991-02-26 00:00
입력 1991-02-26 00:00
그러나 지난 23일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한 김봉호 사무총장,김영배 총무,조세형 정책위의장 등 당9역의 사표처리는 수서사건이 수습될 때까지 유보하기로 했다.
1991-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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